박물관에서 듣는 국악소리 '전통예술의 향기'

  • 등록 2011.11.23 18: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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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관장 권상열)이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박물관 강당에서 국립남도국악원의 ‘전통예술의 향기’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립남도국악원의 기악합주, 판소리, 살풀이춤, 사물놀이, 대금산조, 부채춤 등 다양한 국악무대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국립제주박물관은 이번 공연 외에도 문화공감프로그램인 ‘토요박물관 산책’을 다음 달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운영해 공연, 영화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문의=국립제주박물관 064-720-802

 

양미정 기자 ferdora@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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