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화북동 별도봉 인근 해안에서 폐유가 발견돼 제주해경이 방재작업에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수사도 벌이고 있다.
제주해경에 따르면 27일 낮 12시2분쯤 별도봉 산책로 해안가 웅덩이에서 4㎡ 크기의 경질성 경유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제주해경은 폐유가 해상에서 떠밀려온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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