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양계장 설립에 따른 지역주민과 사업자 간의 갈등이 좀처럼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결국 주민들이 지역에서 대규모 집회를 벌이며 ‘절대 반대’와 ‘행정 제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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