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는 다방에서 속칭 ‘훌라’도박을 한 혐의(도박) 등으로 좌모(50)씨 등 5명을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좌씨 등 4명은 24일 오후 3시부터 제주시 한림읍 모 다방에서 한번에 20만원씩 걸고 속칭 ‘훌라’ 도박을 한 혐의다. 또 차모(56·여)씨는 도박을 할 수 있게 장소를 빌려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카드와 현금 265만 원 등을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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