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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뭉친다!' ... 제주 사는 외국인, 축제 한마당

기사승인 2019.06.19  14: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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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세계인 제주 외국인 커뮤니티 제전' ... 23일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

   
 

제주에 사는 외국인들의 한판 축제가 펼쳐진다.

'2019 세계인 제주 외국인 커뮤니티 제전'이 오는 23일 오후 5시30분부터 8시까지 제주시 탑동해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제주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주체가 돼 음악과 퍼포먼스 등을 선보이며 문화를 공유하는 행사다.  제주도가 후원하고 인터넷신문사 헤드라인제주가 주최하는 행사다. 올해로 7회째다.

기획부터 참여까지 도내 거주 외국인들이 참여하며 마술・음악공연과 도민화합의 무대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식전행사로 오후 5시30분부터는 제주글로벌 난타공연과 한동초등학교 학생들이 꾸미는 ‘락한동이’ 밴드 공연이 이뤄진다. 오후 6시30분에는 개회식이 예정돼 있다.

부대 행사로는 오후 4시30분부터 행사장 주변에서 외국인 플리마켓과 제주 곶자왈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곶자왈 도체비장이 개장된다.

제주도 관계자는 “제주 외국인 제전이 제주발전과 함께하는 외국인 커뮤니티의 장이 돼 외국인들에게 ‘제주인’이라는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고원상 기자 kws86@jnuri.net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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